25.09.15 월
- 신기능 네이밍 검토
- 검증 (인터뷰) 내용 PPT 추가
- PPT 최종 마무리 → 아직 미완성
이번 주 수요일이 발표인데, 어느덧 하나하나씩 마무리되어 간다.
남은 이틀도 힘내서 유종의 미 거두기
25.09.16 화
- PPT 마무리 → 완성
- PPT 화면대로 대본 검토, 수정 작업
- 튜터님 모의 리허설 14:30 / 19:30
- 예상 Q&A 질문 작성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고 다음날 발표만 진행하면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문제 현상을 도출하고 문제 정의를 하는 앞단 과정을 탄탄하게 하자고 이야기했었다. ‘어떤 부분이 진짜 문제일까’를 고민하면서 설문 조사도 진행하고, 팀원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수차례 거쳤는데, 모두가 지치지 않고 의견을 주고받은 시간이 감사했다. 해결 방안을 아이데이션 하고 서로의 싱크를 맞춰가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을 가감 없이 질문하는 과정이 좋았다. PPT 자료 제작에 힘쓴 팀원과 발표 대본을 꼼꼼하게 검토, 수정하는 팀원, 잘 이끌어주신 팀장님까지 팀원 모두가 수고했다고 말해드리고 싶었다.
내일 발표하고 팀원들과 회고 시간도 가지며 아래에 내용을 다시 적을 예정이다.
25.09.17 수 | 발표 Day
발표가 무사히 끝났다. 지원 튜터님에게 받은 피드백은 아래와 같다.
1. 유저 심층 인터뷰: 질문이 살짝 아쉽다(열린 질문: 포괄적으로 질문해야 함)
2. 백엔드, 프론트 1명 등등 개발 리소스 플랜 페이지 추가
3. 로딩이 빡셀 수도 있음 (개발 리소스 검토받기) ✅
4. 사이즈와 핏은 다르다 = 정말 치수의 문제였는지, 핏의 문제였는지
위의 피드백 내용과 긍정적 피드백 내용까지 회고 페이지에 작성해둘 계획이다.
발표가 끝나고 팀원끼리 바로 KPT 회고를 진행했다.
KPT 회고는 프로젝트를 돌아보고, 효과적인 점(Keep)은 유지하고, 문제점(Problem)은 개선하며, 새로운 시도(Try)를 도출하는과정입니다.
K
-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규민: 팀원들의 배려심이 넘 좋았고, 문제에 대한 의문을 계속 서로 제기하는게 좋았음. 그것도 배려넘치게;
- 범수: 문제정의 후 해결방안을 도출 / 서로 컨디션에 맞춰서 프로젝트를 진행 / 유저 리서치를 같이 하면서 팀워크, 신뢰 향상 / 모두의 동의를 통해 프로젝트를 이어나감
- 효은: 다같이 열심히 참여한 것 / 문제정의를 탄탄하게 하고 해결방안으로 넘어간 것 / 서로에게 피드백을 했을 때 수용이 빨랐던 것 / 커뮤니케이션이 잘된 것
- 예인: 시간이 걸렸지만 문제-해결방안을 각자 브레인스토밍하고 합의까지 도달함, 발표 시 시각화, 문제정의 앞단 플로우 신경쓴 점/막힐때마다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점을 뚤어주심/ 일정을 신경써주심
- 호진: 어려운 문제를 다 같이 오랜 시간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풀었던 부분
- 소현: 문제 정의, 가설 설정 등 프로젝트 앞단을 탄탄히 하고 가자고 해서 초반 논의가 많았는데, 다들 지치지 않고 의견 공유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각자가 의구심, 궁금점이 드는 부분들을 가감없이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기획서 작성하거나 대화로 서로의 싱크를 계속 맞춰 나간 점이 좋았어요. / 휴식도 중요하다고 생각드는데 분배 잘 해주셨습니다.
-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부분
- 규민: 이대로만 지내주세요..
- 범수: 튜터님 피드백을 통해서 의구심을 해결한 것, 반론 제기 + 위의 내용들
- 효은: 위에 언급했던 것,,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
- 예인: 위에 문항과 일치
- 호진: 문제 정의에 시간을 충분히 투자한 것, 아니다 싶으면 반론을 제기하는 것
- 소현: 궁금한 점이나 의구심이 드는 부분들을 말로 뱉기, 물어보기, 질문하기
규민님이 ‘여러부운 ~📢’ 하면서 불러주는 거 게속 이어가기
P
-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
- 규민: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굳이 말하면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하는 것. 전 편한 분위기를 추구합니다. 너무 풀어지면 안되긴하는데 자유롭게 의견을 펼치면서 나오는 아이디어도 있거든요 / 지금보다 더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만 우주선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 범수: 제가 가끔 뾰족해질때가 있고 말을 이쁘게 안한거같아요… 죄송합니다
- 효은: 음,,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은 없었지만 규민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좀 더 자유롭게 의견 제시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예인: 더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해봐 저도 반론제기..의문제기/ 규민님 역할 분배(?)
- 호진: 저의 개드립이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 소현: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규민: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꼭 말해주기. 전 그랬거든요.. 걸리는거 다말하기.. 그 점들이 발표에도 어느정도 도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의문점에 대해 질문하고 해소해가면서 맞춰가는게 팀플아니겠읍니까
- 범수: 서로 아이디에이션할 때 투표도 좋지만, 서로 왜 이 방안이 좋은지 이유를 말하고 의견이 다른 상대를 설득하려/설득당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효은: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발견했을 때, 시간이 있다면 수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더 완벽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 유저 심층 인터뷰 질문
- 예인: 인원분배 아쉬움..(디자인 시각화 관련 의견제시, 컨트롤, 통제, 다양한 의견반영 환영/더 힘을 보탤게요..)/ 튜터님들 다르게 해서 더 여쭤보는 전략(ex 개발리소스, prd 논리적 문제 등) /유저 인터뷰 설문 등 생각보다 치밀한 작전이 필요한듯(레퍼찾기)
- 호진: MVP의 막바지에 인원분배가 계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 더 긴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을 때 명확한 일정 및 인원에 대한 계획이 필요할듯
- 소현: 하루 하루 그날 즉흥적으로 이제 이거 할까요?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래서 후반 유저 인터뷰 부분도 호다닥 빠르게 진행된 것 같아 아쉬움이 듭니다
T
- Problem에 대한 해결책
- ‘일단 그렇게 할게요’ 금지? /‘일단’ 금지?
- 방향성 정해지면 각자 생각 정리 시간을 갖고 → 각자의 의구심 해소 (대화의 장)
- 아이데이션할때 투표보단, 논리적 이유와 설득
- 이유를 말해야 함
- 체계적인/계획적인 인원분배 (팀장 도와주기)
- ppt 담당은 내용 시적 구성까지 완벽하게(디자인 도와주기)
- 보다 체계적인 일정계획
- ‘일단 그렇게 할게요’ 금지? /‘일단’ 금지?
- 다음 회고 때 판별 가능한 것
- 의구심을 서로 잘 해소했는가?
- 일정/인원분배가 잘 이루어졌는가?
- 당장 실행 가능한 것
- 스크럼 마스터 돌아가며 시행해보기
- 규민님의 여러부운 〰️ + 우리의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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