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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데이터리안 SQL 핸즈온 세미나 참가 후기 | 미래의 내가 다시 기억하기 위한 남김

이전에 데이터 관련 독서 챌린지에 참여했던 [데이터리안]에서 SQL 관련 세미나를 열어주셔서 참여했다. SQL에 대해서 작년 2025년 6월 즈음 타 강의를 잠깐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내용이 휘발되었다. 기본적인 문법인 select from / order by / group by..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 시점에서 복기차 시간이 되어 들어봤다. https://www.hackerrank.com/dashboardhttps://solvesql.com/playground/ 초반에는 가장 기본적인 테이블에 대한 것을 잠깐 설명하고 기본 문법인 select from 실습했다. 실행: Command(Control) + Enter주석: Command(Control) + / : 특히나 SQL에서 오류 메세지가 뜨면 ..

카테고리 없음 2026.04.28

지난 독서들을 기록하기에 앞서,

2023년부터 책을 한 권 한 권 읽어가면서 개인적인 감상평 위주로 글을 썼다. 공감되는 부분에 대한 나의 의견 덧붙이기,이 책을 읽고 전반적으로 깨달은 부분,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등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노션 등 곳곳에 글들이 산재되어 있고이곳 티스토리에 그간의 기록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정리해 보자 마음먹었다. 과거 내가 했던 생각들을 마주하고 지금은 또 어떻게 생각이 달라졌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독서 일지 2026.04.15

인턴 회고 | 2026 2月

26.03.01(일) 인턴 종료 2일 뒤 작성 지난주 금요일 2시간가량 1:1 면담을 진행하며 이야기 나눈 내용을 토대로 이곳에도 회고해 본다.빠르게 지나간 시간 속, 어떤 부분을 강화시키고 배우고 성찰했는지를 남긴다. 1. I Like: ~점이 좋았다2. I Learned: 나는 이런 걸 배운 것 같다3. I Will: 앞으로 나는 ~ 것들을 하고 싶다 * 짧은 시간 동안 난 무엇을 할 수 있었는가 적어보았다.더보기서비스 전환하는 시점>end-user: 외국인 유학생buyer: 대학 국제처, 기관 등to-do: end user을 위한 핵심 서비스 피처(기능) 재설계1. 외국인 유학생 정성 인터뷰 진행(4건)2. 인터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페인포인트, 니즈)3. 서비스 전략, 방향성 설계4. lo..

일상/취업일지 2026.03.01

✍🏻아티클 카타 중간 회고

2025년 12월부터 PM 준비생들과 주간 2회 아티클 카타를 진행하고 있다.1월의 중반을 넘어가는 지금, 1달 조금 넘게 꾸준히 차곡차곡 아카이빙하며 인사이트를 공유 중이다.방법은 간단하다. 읽고 싶은 아티클을 각자 읽고,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 활동의 장점은 서로의 관심 분야가 다르니만큼 내가 읽어보지 않을 법한 글들을 누군가 읽고 > 인사이트를 공유해 줘서 > 정보를 간접적으로 얻는다는 것이다. PM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익히 들었다. 이 활동을 통해 글로서 아티클의 내용을 잘 정제하고 → 나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며 그 역량을 연습하고 있는 것 같다. 아티클은 서핏이라는 웹페이지에서 둘러볼 때도 있고, 개인적으로 아카이빙 해둔 아티클을 읽곤 한다. https://www.surfi..

아티클 2026.01.18

📖 첫 교환 독서 시작 | 배민 기획자의 일 | +교환 독서 최종 회고

📖배민 기획자의 일 (25.12.23 ~ 26.01.07)PM 준비생 3명이서 교환 독서를 처음 시작했다.❔교환 독서란여러 명이 함께 책을 읽고 각자 지정된 펜 색깔로 구절에 코멘트를 달거나 밑줄을 그어 공유하는 방식이런 교환 독서 문화가 Z세대에서 유행이라던데, 직접 경험해 봤다.실제 배민 현업자 PM으로서 업무적인 이야기, 개인적인 견해들이 적혀 있어서 스며들듯 읽어 내려갔다.책 소유자인 미유님이 첫 타자로 밑줄 긋고 인사이트를 적어둔 내용을 보면서 같이 공감하고 댓글(?)을 달았다.인상 깊은 내용들의 사진을 블로그에 남겨두며 • •앞으로 지속적으로 책을 같이 읽고 인사이트를 얻었으면 좋겠다✊🏻 “PM의 가장 필요한 자질 중 하나는 갑자기 주어지는 각종 업무에 대해 빠르게 적응하고 문제해결을 하는..

📖 북토크 참가 |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올해 11월 말부터 3주간 책을 읽어나갔고, 저자와 북토크 참여 기회가 있어서 다녀왔다!읽은 책은 아래 보이는 책이다. 현재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전에 여러 스타트업을 옮겨 다니시면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 고군분투하며 데이터드리븐 적으로 어떻게 업무를 수행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또한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결정하고 이를 실제로 현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다. 현재 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PD)를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데이터를 보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프로덕트를 개선 ·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PM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이 들어 이번 책을 읽게 되었다.실제로 읽으면서 새롭게 얻은 개념들도 많고, '일할 때 나도 이런 ..

2025 짧은 회고,

인스타그램에 연말 회고 컨텐츠가 많이 있길래, 짧게 기록해보려 한다. 📌올해의 인물: 나 자신스스로 할 일 찾아서 해 나가며 발전시키려 했기 때문 📌올해의 책1.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북 챌린지로 읽게 되었는데, 실제 적용가능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다2. 역사의 쓸모최태성 님이 역사적 인물과 관련하여 성장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다 📌올해의 영화: 주토피아 2 📌올해의 BGM: 멸종위기사랑 📌올해의 잘산템 : 10년 다이어리다이어리를 매년마다 쓰는 나에 대한 선물값이 조금 나갔지만, 한 페이지에서 하루하루 기록을 모아볼 수 있어서 구매했다. 10년 뒤 성장해 있을 내 모습을 기약하며 📌올해의 애착템 : 데일리 공부 기록 적는 투두 기록장 📌올해의 공간:..

일상 2025.12.15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 독서챌린지 3주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아닌 PM의 북리뷰

12/8(월) ~ 12/14(일)'PART 3 이미 있는 데이터 활용하기, PART 4 사용자에게서 직접 데이터 확보하기' 읽기책 리뷰 SNS에 리뷰 올리기챌린지 채널에 리뷰 인증하기 책을 다 읽고 나니, 작가님이 초두에 쓴 말이 떠올랐다."이 책은 디자이너 혼자서도 · · · 방법을 담은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입니다""책상 위에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며 현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좌우 상단 책을 접어가면서 읽었는데, 정말 필요할 때마다 이 접은 부분을 꺼내서 읽을 만큼 현실적으로 적용할 부분이 많았던 책이었다. 마지막 독서 일지 기록 시작! 생각보다 스타트업을 비롯한 많은 회사는 데이터가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곳이 많다. 그래서 내가 이런 환경을 바꿀 수 없으니 스스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 독서챌린지 2주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아닌 PM의 북리뷰

12/1(월) ~ 12/7(일)'PART 2 이것부터 확인하기' 읽기책 리뷰 SNS에 리뷰 올리기챌린지 채널에 리뷰 인증하기 이번 주 평일동안 조금씩 나눠서 책을 읽었다. 뭔가 천천히 내용들을 곱씹어가면서.. 필기도 해놓고.. 인사이트를 흡수해야겠다는 마음에 책을 읽는 속도가 더뎌진 것 같지만! 일단 기준 목표치만큼은 다 읽었다. 특히 읽으면서 책의 구성, 흐름이 괜찮다고 생각 들었다. 챕터별로 설명을 읽은 뒤에 '냥냥북스'라는 가상의 앱 서비스 회사 사례를 통해서 실무에서 일하는 것처럼 해당 목차의 내용들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가상의 인물 '아홉, 경수'가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업무에 적용하는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 PART 2 [이것부터 확인하기] 읽기사용자 유형..

25.12.04 | 아티클 카타 - 2

스터디원의 인사이트를 보고 같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https://www.lennysnewsletter.com/p/how-duolingo-reignited-user-growth- 듀오링고 개선 사례: '듀오링고에서는 데이터 상 ~~하기 때문에 이 지표를 KPI로 설정해야 한다.라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감'1. 왜 이 기능이 해당 제품에서 작동하는가?2. 이 기능이 우리 상황에서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즉 translate 이 잘 될까?3. 이 기능이 우리 컨텍스트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각색이 필요한가?레퍼런스를 체크할 때 내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 아래 3가지의 개념을 구분해서 알게 되었다.- AI 봇 (AI Bot)- AI..

아티클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