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5 수
• 하루가 너무 금방 지나갔다. 오전에 프레이머 보고, 튜터님께 질문드리다 보니 금방 갔고
• 오후에 다시 앉아서 PRD 읽고, 논의할 부분 & 얼라인 맞추다보니 금방 갔고
• 저녁에 기능명세를 작성하니 2시간도 금방 갔다.
📌오늘 한 일
- Framer 기술 구현 (각 요소) 질문할 것들 정리, 질문 완료
- 오후 팀원간 PRD 읽어보는 시간 갖기, 얼라인 맞출 부분들 맞추기
- 개발 기능명세 작성 (상담 유형 3가지 -대면, 영상, 전화-에 따른, 금액 정책)
'Framer 작업 > 질문 > 논의 > 수정 > 작업' 이 흐름의 반복이었던 하루였다.
기능명세서를 처음 작성해보다보니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담당 튜터님께 질문을 드렸다.
기능명세서란,
세부적인 스펙 정해서 디자이너, 개발자에게 내 의사 & 의도를 전달하는 것
| 기능 이름 | 기능 설명 (기능목적, 사용자 관점) | 구현 기준(개발자 참고사항) | 비고 (추후 계획) | 유저 행동 | 오류 케이스 |
뜻과 어떤 항목 요소들을 적어야 하는지 알았기 때문에 맡은 부분을 연습 삼아 작성해 보았다. 기능 설명, 구현 기준, 추후 예정, 예외 사항 등을 적었다.
개발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PM은 기능명세 같은 전달 자료(?)가 8할이라고 하셨다. 일 잘하는 pm은 이걸 잘하는 셈이라고 하시는 느낌이 들었다.
오늘 늦게까지 열심히 달려서.. 내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해주고 싶다.
+ 다음날 내용 추가
개발 튜터님이 오전에 내용 슥 한번 보시고 생각한 것보다 잘 작성해왔다고 하셨다. '이런 느낌으로 가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엔 형진 튜터님이 기능명세서 한번 훑어보시곤, 피드백을 주셔서 남겨본다.
| 기능 이름 | 오류 케이스 |
| 예약하기 CTA | 필수항목 3개 모두 선택하지 않을 경우 → 버튼 비활성화 상태 → 선택하지 않은 영역에 빨간글씨로 “OO 필수항목을 선택해주세요” 메세지 표출 |
내가 적은 위의 오류 케이스 예시에서 "메세지는 OO으로 표출할거다" 등의 세부적인 UI 내용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ex. 알럿, 모달, 폼다이얼로그, 밸리데이션 메시지, 툴팁
경고 메세지를 어떤 형태의 UI로 표시해 줄 것인지에 대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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