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_PM트랙/팀 일지

93일차 | 최종 프로젝트 - 20일차, 튜터님 커피챗?☕

유그린 2025. 10. 31. 08:59

25.10.31 금

 

📌오늘 한 일

- PRD ver2. 같이 보면서 KPI 가설 구체적 설정 (기존 잡았던 예약 완료율, 상세페이지 이탈율 → 수치화 해서)
- QA / CL 리스트 작성 시작
- UT 질문 생성 중

 

우리조의 걸즈들

 

 

오늘 처음 QA 검증 리스트 항목을 작성해 보았다. 처음이라 '이게 맞나?' 하면서 진행했는데, 일단 도전!

생각보다 세세하게 프레이머에서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많았다.

다음 주 11/3 월 QA 관련 주환T 曰
"로딩이 잘 되는가?(속도)" 에 대한 질문 내용을 보시곤, 말씀해 주셨다.

변수 사항
갑자기 인터넷 끊겼다거나, 취소 & 오류 대응 => 변수 처리 해줘야 함
정상 작동이 안될 경우에는 어떻게 화면 떠야 하는지 알려주는 거 현업자 좋아함
ex. 로딩이 안될 경우, 화면 로딩 메세지가 나타나냐. or 오류 메세지 404 페이지 나타나냐.

정상 작동일 때 / 작동 아닐 때를 다 표시해주는 걸 좋아함

 

정말 PM은.. 일단 남는 것을 '뭐든 다한다' 라는 걸 다시금 느꼈다. 해낼 줄 아는 것이 많아야 하는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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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튜터님이신 강민T의 말을 좀 적어두자면,

우리 조가 수준 높게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씀 주셨다.

프로덕트 자체를 봤을 땐 물론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도 보이는 건 사실인데, 개발 기능 요청서 작성도 그렇고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다고 오전에 말씀을 해주셨다. 기술 개발 튜터님의 지원에 감사하며,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짓길.

 

체계적으로 기록되고 있는 진행사항들

 


💬PM 2:30 팀원 + 주환T 대화 내용

사람 친화적인 거 반 + 팩트폭격기 반 = 적절히 믹싱 해서 사람을 대할 것!

PM이라는 직군들은 사람들과 협업을 하다보니, 보상심리가 강해지는 것 같다.
혼자서 일하면 덜 할텐데, 같이 일하면 보상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다.

Q. 회사에서 '저런 사람은 어떻게 들어온 거지?' 싶은 사람이 있다면?
본인만의 처세술을 생각해보자!
(회사 다니면서 나만의 대처법 생각해 보기..)

PM 2~3년 경력 쌓고 튜터를 해라! 튜터 좋다 (?)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 있고 보상 후하다.

튜터님의 회사에서 가지고 싶었던 이미지:
진취적인 사람? 가만히 있지 않는 사람? 항상 발전적인 태도로 '배울 게 있겠다' 싶은 사람

* 면접 시,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
필요하고, 프로젝트가 잘될 방향이라면 당연히 야근을 하는 것이 맞다.
프로젝트가 잘 되어야 하니까. but 무의미하고 눈치 보는 야근은 지양한다.
(신입이라면?: 언젠가는 필연적으론 야근을 하게 될 텐데, 배워가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야근을 받아들이겠다)

* 신입은?
상황에 대한 대처들을 잘했으면 좋겠다.
융통성 있게 긴장감 있게 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