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자체를 봤을 땐 물론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도 보이는 건 사실인데, 개발 기능 요청서 작성도 그렇고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다고 오전에 말씀을 해주셨다. 기술 개발 튜터님의 지원에 감사하며,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짓길.
체계적으로 기록되고 있는 진행사항들
💬PM 2:30 팀원 + 주환T 대화 내용
사람 친화적인 거 반 + 팩트폭격기 반 = 적절히 믹싱 해서 사람을 대할 것!
PM이라는 직군들은 사람들과 협업을 하다보니, 보상심리가 강해지는 것 같다. 혼자서 일하면 덜 할텐데, 같이 일하면 보상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다.
Q. 회사에서 '저런 사람은 어떻게 들어온 거지?' 싶은 사람이 있다면? 본인만의 처세술을 생각해보자! (회사 다니면서 나만의 대처법 생각해 보기..)
PM 2~3년 경력 쌓고 튜터를 해라! 튜터 좋다 (?)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 있고 보상 후하다.
튜터님의 회사에서 가지고 싶었던 이미지: 진취적인 사람? 가만히 있지 않는 사람? 항상 발전적인 태도로 '배울 게 있겠다' 싶은 사람
* 면접 시,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 필요하고, 프로젝트가 잘될 방향이라면 당연히 야근을 하는 것이 맞다. 프로젝트가 잘 되어야 하니까. but 무의미하고 눈치 보는 야근은 지양한다. (신입이라면?: 언젠가는 필연적으론 야근을 하게 될 텐데, 배워가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야근을 받아들이겠다)
* 신입은? 상황에 대한 대처들을 잘했으면 좋겠다. 융통성 있게 긴장감 있게 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