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5 짧은 회고,

유그린 2025. 12. 15. 20:06

인스타그램에 연말 회고 컨텐츠가 많이 있길래, 짧게 기록해보려 한다.
 

2025는 너무나 순삭 지나갔다

 


📌올해의 인물
: 나 자신
스스로 할 일 찾아서 해 나가며 발전시키려 했기 때문
 
📌올해의 책
1.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북 챌린지로 읽게 되었는데, 실제 적용가능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다

2. 역사의 쓸모
최태성 님이 역사적 인물과 관련하여 성장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다
 
📌올해의 영화
: 주토피아 2
 
📌올해의 BGM
: 멸종위기사랑
 
📌올해의 잘산템
 : 10년 다이어리
다이어리를 매년마다 쓰는 나에 대한 선물
값이 조금 나갔지만, 한 페이지에서 하루하루 기록을 모아볼 수 있어서 구매했다. 10년 뒤 성장해 있을 내 모습을 기약하며
 
📌올해의 애착템
 : 데일리 공부 기록 적는 투두 기록장
 
📌올해의 공간
: 군대 간 동생 2층 침대
아늑했다. 잠자리가 포근해야 함을 느낀 한 해
 
📌올해의 여행
 : 감포
잔잔한 여행 생각보다 더 좋아하는구나 느꼈던
 
📌올해의 음식
 : 테디헤이데이 피자집..
너무 맛있는 곳 피자 메뉴 다 뿌셔야 하는 곳
 
📌올해의 컨텐츠
 : 나는 솔로 클립 영상 본 거?.. 인생 성찰 가능
 
📌 올해의 도전
 : 2월 즈음 서비스 기획, PM 직무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것
 
📌 올해의 실패
 : 운전을 조금 해보려 했는데 하지 못했다
 
📌 올해의 중독
 : 유튜브에서 재즈 플리를 비롯한 음악 듣기
music is my life..⭐
 
📌 올해의 도파민
 : 조용 아늑한 공간에서 쉬어주는 과정.. 행복..
 
📌 올해의 브랜드
 : 아이폰
 
📌 올해의 영감
 : 스레드.
생각보다 나의 취향, 성향에 맞는 글들이 많았다
 
📌 올해의 대화
 : 짝꿍과 미래에 대한 얘기 (가치관, 결혼, 직무 계획 등)
 
📌 올해의 발전
 : PM 직무 준비
 
📌 올해의 재발견
 : 생각보다 I가 다 된 나 자신
 
📌 올해의 문장
: 해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