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5 목
📍 린하게 창업하게, 근데 이제 노코드를 곁들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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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하게 창업하기, 근데 이제 노코드를 곁들인: 1부 | 요즘IT
이런 분들께 이 글을 추천합니다. 노코드 툴을 이용해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창업 팀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 PM 혹은 PO 꿈나무. 이 중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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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티클 정보
- 제목 : 린하게 창업하게, 근데 이제 노코드를 곁들인: 1부
- 작성자(저자) : FameLee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문제 정의를 탄탄하게 하고, 팀원 간 얼라인 맞추기
- 체크해 보면 좋을 것들
- [ ] 이 서비스가 해결하고자 한 문제를 실제로 사람들이 겪고 있는가?
- [ ] 고객의 문제에 집중한 의미 있는 기능인가?
- [ ] 핵심 가치가 무엇인가?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가설 지도를 통해서 ‘문제’에 대한 가설을 4가지로 추리고 검증해 나간 점
- 설문조사를 통해 핵심 문제를 정의 했지만, 이것이 진짜 문제인지,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추가 검증한 것 ⇒ 문제 정의 역시나 중요하다.
-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더 날카롭게 정의하고 어떻게 해결해 가면 좋을지 검증한 것 같은데, 이번 플젝에서 우리 조도 진행해 보면 어떨지?..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제프리 무어의 엘리베이터 피칭

- 제프리 무어의 엘리베이터 피칭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신규 서비스를 만드는 문제 정의 단계에서의 팁
이 아티클의 저자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곧 있을 최종 프로젝트때 적용해 보면 좋을 만한 방법론들이 많이 등장한 것 같다. 카타를 진행하면서 팀원간 다들 '정성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를 느꼈고, 최종 프로젝트에서는 서로의 얼라인을 맞추기 위해 제시된 방법론 2가지도 적용해 보자! 했다.
🗣️ 튜터님과 타카타카
아티클 내용과 더해서 곧 있을 최종 프로젝트 관한 질문을 드렸다.
Q. 이것은 문제다 ← 문제 의식을 발견하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는지? (모든것에 만족하는 부처님 같은 사람은 어찌해야..)
A. 문제를 발견했을 시에 관련 레퍼런스를 찾아보신다고 한다. 현재 ~한 상황인데, 그래서 ~다.라는 식으로 주장할 수 있지 않을까!
- 불편보다, ‘부족’ 한 점들도 찾아보면 좋을듯
- 이거 재밌을거 같아~ 하며 프로젝트 시작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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