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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차 | 아티클 카타 12번째 | 29CM는 어떻게 클릭률 6배 '개인화' 전략 실행했나

유그린 2025. 8. 28. 13:09

25.08.28 목

 

📍29CM는 어떻게 클릭률 6배 '개인화' 전략 실행했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362/

 

29CM은 어떻게 클릭률 6배 ‘개인화’ 전략 실행했나 | 요즘IT

언제부턴가 29CM 앱의 푸시 메시지가 바뀌었습니다. ‘특가!’ ‘단독!’ 등의 문구가 붙은 메시지가 아니라 사용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내가 본’ 상품, ‘내가 본’ 브랜드, ‘좋아요(하트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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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알림 메세지 개인화를 위한 프로젝트가 '결코 작은 범위가 아니구나'를 느꼈던 것 같다. 마케팅 - 액티베이션, 콘텐츠 스쿼드 - 개발팀의 협업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의사소통이 필요한 걸 알았다.
마케팅팀에서 문제 현상에 대한 정의를 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어떤 정보를 우선순위화해서 보여줄까?를 고민했고 (브랜드, 카테고리, 무드 중 어떤 걸 강조해야 할지) 메타데이터화한 콘텐츠와 연결, 개발팀의 내부툴 고도화 디지털화까지.

사실 아티클 내용을 온전히 다 이해한 게 아니라서, 다시금 읽어볼 필요성이 있다.

 

1. 아티클 정보

  • 제목 : 29CM는 어떻게 클릭률 6배 '개인화' 전략 실행했나
  • 작성자(저자) : 요즘IT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개인화 푸시메세지 개선을 위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 + 콘텐츠를 정의하고, 메타데이터화한 콘텐츠와 연결, 내부 툴의 고도화 디지털화 과정
  • 핵심 키워드 : 개인화 푸시, 콘텐츠 모델링, 협업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푸시로 전달한다’라는 모호한 것을 트리 구조로 콘텐츠를 분류하여 무엇을 가장 먼저 전달할지 우선순위화 하는 부분 (마케팅 부서에서)
    • 브랜드 강조 / 카테고리 강조 / 무드 강조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콘텐츠 모델링 = 메타 데이터화: 콘텐츠 데이터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로 구조화, 표준화하여 분류하는 작업
    • 싱글 스레드 = 프로그램이 일을 처리할 때 스레드가 하나만 있는 구조, 한 번에 하나의 작업만 처리할 수 있고, 모든 일을 차례대로(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 Redis = 초고속 인메모리 데이터 저장소(DB), 빠른 조회·캐시용으로 쓰이지만 싱글 스레드 구조라 대량 트래픽이 몰리면 병목 가능성이 있다
    • 머터리얼라이즈드 뷰(Materialized View) = 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뽑아서 별도의 테이블에 저장해 둔 것”
      • 목적: 클라이언트(고객, 앱, 화면)가 데이터를 빠르고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푸시메시지 개인화를 진행하며 운영 체제의 디지털화, 최적화 과정에서의 마케팅 - 액티베이션, 콘텐츠 스쿼드 - 개발팀의 협업과정
즉, 개인화는 어렵지만, 결국 필수적으로 가야 할 길이며 이를 위해 조직 내 디지털화/운영 고도화는 불가피하다.
→ 개인화는 단순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데이터-시스템 기반으로 협업하며 지속 개선해야 하는 장기적 과제

이곳저곳 앱에서 개인화하는 경우가 많아서 쉽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개인화는 꽤나 발전된 푸시 메세지 형태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았다.

PM으로서 푸시 메세지를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푸시 알림을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을 많이 할 것임

 

화요일, 목요일 아티클 내용들을 합쳐서 튜터님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Q. 슈퍼앱하면 뭐가 좋을까?

-로그수집이 편리할 것 같고, 여러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어플 자체의 유입 확률을 높이고, 광고가 붙을 수도 있을 것..

 

뭐가 안 좋을까..

-어플 자체가 무거워지고, UI가 복잡해서 사용자의 피로도 상승.

→ PM으로서 슈퍼앱으로 된다면.. 고려해야 할 점들을 알아야 잘 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