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2 화
처음으로 '아티클 카타' 시간을 팀원들과 가졌다.
아티클을 읽고 든 나의 생각과 팀원들과 이야기한 내용을 기록하려 한다.
튜터님들이 직접 아티클을 소프트스킬 / 하드스킬로 분류해서 목록을 주셨고, 추천 사유도 같이 적어주셨다고 한다.
📍IT 실무 용어 모음집 ①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IT 용어들을 정리하여 신입 PM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ttps://wbtw-baku.tistory.com/entry/%EC%8B%A4%EB%AC%B4%EC%97%90%EC%84%9C-%EC%93%B0%EC%9D%B4%EB%8A%94-%ED%95%84%EC%88%98-%EC%9A%A9%EC%96%B4-%ED%8C%A8%EC%8A%A4%ED%8A%B8%EC%BA%A0%ED%8D%BC%EC%8A%A4X%EC%95%BC%EB%86%80%EC%9E%90-%EB%B6%80%ED%8A%B8%EC%BA%A0%ED%94%84-%ED%94%84%EB%A1%9C%EB%8D%95%ED%8A%B8-%EB%A7%A4%EB%8B%88%EC%A0%80PM-1%EA%B8%B0
오늘 읽었던 아티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봅시다.
1. 아티클 정보
- 제목 : IT 실무용어 모음집
- 작성자(저자) : 홍익바쿠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판교 사투리를 이해하기 위한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IT 용어들 정리
- 핵심 키워드 : 애자일 / 린 / 피쳐 / 피져빌리티 / 피델리티 / 와이어프레임 / 스토리보드 / UT (사용자 테스트, 사용성 테스트의 차이) ···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Feasibility(피져빌리티), Fidelity(피델리티) 내용
와이어프레임 부를 때 Lo-fi, Hi-fi 라고 그냥 말했었는데 이게 피델리티였구나
충실도 = 묘사, 표현의 정도라고 하는데 이제야 퍼즐 맞추듯 이해됨!
Lo-fi = 낮은 표현의 정도 ~
| 용어 | 설명 |
| Feasibility(피져빌리티) | 실현가능성, 디자인/개발 리소스 기간, 예산 등을 현실적으로 따져보았을 때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를 의미 |
| Fidelity(피델리티) | 충실도 (묘사 또는 표현의 정도) |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애자일과 린 용어 차이점 (애자일 하게 하자 ~ 린하게 하자 ~라고 할 때 뭐가 다르지? 싶었다)
애자일 -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 방법
린 - 낭비를 최소화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근데 애자일도 개발 초기부터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린도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고객의 피드백을 수시로 반영하고
둘 다 프로젝트를 잘게 쪼개서 진행하는데 차이점이 확 와닿진 않는데..
어떤 차이..?..
더보기
둘 다 개발 방법론이긴 한데
애자일 - 속도감, 빠르게! 민첩한 느낌 (스프린트 돌려서)
린 - 눕다, 기대다, 효율!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게! / 편한 감정으로 이어 나가봅시다 ~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실무에서 쓰이는 IT 용어 정리 zip 🗂️
팀원들 모두 아티클 속 '판교어', '판교 사투리'라는 용어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Q. 판교 사투리 정말 필요한가?
A. 튜터님: 필요하지 않다! 그치만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는 사투리라고 생각한다. 크게 부담 느끼지 말 것.
하지만 미리 알면 상대의 말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
튜터님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영상 하나를 공유해 주셨다 ^__^
https://www.instagram.com/reel/DKwMcmXTwSV/
- 개발어라는데 음.. 404 제외하곤 모르겠었습니다.
- commit 할게요~: 내 작업물을 올렸다 (git을 간단하게 공유, 저장소라고 생각하면 됨)

튜터님이 알려주신 사실상 정말로 많이 쓰는 단어, ASAP (아사비../ 아삽..)
: As Soon As Possible
: 최대한 빨리 해주세요~
: 가능한 한 빨리~
(빨리 해달라고 대놓고 말하면 재수 없으니까 부드럽게 빠르게 해 달라~라고 말하는 너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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