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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차 | 아티클 카타 2번째 | PO 미신, 파랑새를 찾아서 - CPO 김용훈

유그린 2025. 7. 24. 12:08

25.07.24 목

 

📍아티클 제목 : PO 미신, 파랑새를 찾아서 - CPO 김용훈

🗣️ 기획자, PM, PO 어떻게 다를까요?

https://youtu.be/u5MaPf6nntw?si=i9i8nUhjnPir-JIC

 

오늘 읽었던 아티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 봅시다.

1. 아티클 정보

  • 제목 : PO 미신, 파랑새를 찾아서
  • 작성자(저자) : CPO 김용훈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기획자, PM, PO 용어가 다양하게 불리고 있지만
    배민에서는 기획자 → PM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상황이며
    무작정 PO라는 용어를 차용하기보단, 내 주변 · 나의 회사에 맞는 ‘PM’으로서 성과를 내기 위한 방법을 찾아 적용시켜야 된다.
  • 핵심 키워드 : PO, PM, 기획자 개념 차이 / 역할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예전 99년대의 웹 기획자와는 다르게 현재는 ‘프로덕트’에 관한 역량들이 요구된다는 점
    스토리보드만 만들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적은 자원으로 최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관리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데 → 이건 우선순위 선정이 중요하다는 뜻 아닐까..

가져야 할 능력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UX + 앱 기술 이해 + 비즈니스 고려 + 데이터 감각까지..~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막연히 PM, PO를 나눠서만 생각했는데 프로덕트 성장 주기에 따라서 PO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었다.

스타트업 - PO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 방법 유효
성장기 - PO가 주도적으로 의사결정 할 수 없는 상황 생겨남
완숙기 - 수익성, 프로덕트의 가치 중심 /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조율하며 설득, 타협해야 함

(PO가 무언갈 하려면 경영진이 본인의 의사결정권을 내려놓는 것, 그러나 그 과정에서 리스크나 이익이 어떤지도 모른 채 그런 권한을 주는 것은 어려울 것임)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PO라고 불린대~라고 직군에 대한 무조건적 수용이 아닌 각자의 상황에 맞춰 직군을 정의하고 PM의 역할을 정립해 나가자!

 

❓스윗 스팟

더보기

골프채, 라켓, 배트 등으로 공을 칠 때,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멀리 빠르게 날아가게 만드는 최적 지점이 스위트 스폿이다. 원래 스포츠 분야에서 나온 용어이나,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로 좋은 시기나 부분, 한 마디로 최적화된 상태를 나타내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경제 분야에서의 스위트 스폿은 경제가 이례적으로 호황을 누리는 시기를 의미한다. 또 마케팅에서는 소비자가 기업에 가장 매력을 느끼는 시점 혹은 그 느낌을 나타내기도 한다. 투자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를 뜻하기도 한다.

 


 

팀 전체 논의 요약 :
어떻게 하면 방법론에 매몰되지 않고 본인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경험, 노하우 쌓기

 

 

튜터님 曰

- 경험에 따른 '노하우'가 있다. = 연봉이 높아짐

다양한 이슈 사항들을 처리하며 그 해결 방법들이 있음

 

- 물경력이 되지 않게 다양한 경험과 경력이 있다는 것이 = 몸값

 

- 튜터님들의 경험을 많이 이야기 듣자!

 

 

Q. IT업계에선 이직이 왜 흔한가요!?

문제 해결에 대한 경험 노하우에 따른 경력 연봉을 많이 받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접해봐야 함

 

(면접 답변용..)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분야로 이직을 한 것이다 ~

 

면접 볼 때,
Q. 제가 긍정적인 답변을 받게 된다면, 맡게 될 프로젝트는 어떤 것인가요?
라는 물음을 통해 발전하고자 하는, 맡게 될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질 수 있도록.

 

전통적 학문적 PO
PO - 특정 상황에서 주어지는 역할?
(스크럼 안에서 가장 사용자의 입장을 전파해 주는 사람, '퍼스트 유저' 관점에서 이런 점을 개발자에게 설득~)

 

이러한 PO의 정의가 신선했다, 조금 더 작은 범위에서 PO를 정의했다.

 

PO의 Owner라는 의미가

해외에서는 Own = 공동 소유, n분의 1의 개념, '나눠갖는다'의 개념

한국에서는 Own = 내가 내 것을 가져야 해 ~ 소유의 개념..?

한국의 문화와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

문화적 해석 차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