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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차 | 아티클 카타 6번째 | 지표가 좋으면 UX도 좋은 걸까

유그린 2025. 8. 8. 11:17

25.08.08 금

 

📍 지표가 좋으면 UX도 좋은 걸까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사이의 균형이라는 이상을 쫓아서

 

https://toss.im/simplicity-24/session/1

 

Toss Design Conference | Simplicity24

Product Designer (Tools) 특별편 - Simple Questions, Big Wins

toss.im

 

1. 아티클 정보

  • 제목 : 지표가 좋으면 UX도 좋은 걸까
  • 작성자(저자) : Simplicity24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유저들의 마음을 상상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문제 구체화 시켜 나가기
  • 핵심 키워드 : 문제 본질 파악, 본질에 파고드는 집요함, 리서치, 문제 구체화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PM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기 이전에 진짜 문제가 뭔지부터 잘 정의하는 것이 중요한데, 끊임없이 진짜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파고들며 구체화시키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 회사 내부 직원들 정성 VOC 주제별 분류 → (어드민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서) 시간순 필터링 → 사용자 설문조사 → 구체화한 설문조사 (해당 점수를 선택한 이유 묻기) → 유저 인터뷰

  • 영상에서 인텔리전스라는 작은 부분이라도, 유저들의 경험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개선 과정을 말씀해 주셨는데 영상 마지막에서 ‘인증카드 저장하기’ 있는 거 보고 참 세심한 서비스가 아닐까 다시금 느낌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① 매번 토스에서 상단 배너를 봤었는데 이름이 인텔리전스라고 있었구나?
      https://www.etnews.com/20250612000293
      : 앱의 남는 공간을 → 개인화 배너 추천 시스템으로 개발 = '인텔리전스 매니저'
      자사 서비스 간 연동 효과를 높이는 방식

    • ② 본인이 문제 구체화 과정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다른 팀원분들께) 잘 공유하는 것도 중요
    • ③ 어드민 제품 - 뒷단의 로직 변경, 변화들이 동시다발로 반영됨 => ∴ 토스에서는 시간순 필터링하여 살펴봄
      1. 제품의 변화에 영향을 받았거나
      2. 우연히 특정 시점에 몰리거나

      어드민이라는 것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데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
      : 비즈니스의 운영, 관리,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사람, 시스템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단순히 지표가 상승했다고 안주하는 것이 아닌 정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토스 앱 너머의 유저까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지치지 않고 계속 문제 발굴, 정의하기

 


1. 팀 전체 논의 요약 :

1만 명 정성 데이터는 어떻게 분석하지?

  1. 전용 솔루션이 있지 않을까 (ex. 오픈 서베이)
    https://opensurvey.io/ko
  2. 하나하나 보나?
  3. 엑셀 피벗 테이블 활용?
  4. 리서치 팀 보고 해 와

 

2.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

중꺾마, 더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 UX 라이팅이 중요하다

 

 

* 참고할 토스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