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5 월 | 65일차
이번 PM 부트캠프에서 진행된 마지막 개인 과제를 기록해둔다.
가상의 e-book 서비스 개선 PRD를 작성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 목표 : 유저가 e-book 컨텐츠를 끝까지 읽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본다.
현재 '리디의 서재'는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서비스를 떠나고 있고,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 중간에 그만두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유저 이탈률과 완독률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전자책/웹소설 플랫폼에서 많은 유저들이 초반 챕터만 읽고 이탈 한다. 이로 인해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구독 전환율과 사용자 LTV가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번 과제는 주어진 데이터를 통해 유저가 책을 열람한 후 완독률이 떨어지는 경우를 분석하고, 해당 유저의 콘텐츠 몰입률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는 과제이다.
🏷️ 1. 프로젝트 개요
- 목적: ‘리디의 서재’ 유저의 독서 이탈 원인을 데이터로 파악하고 완독률 증가를 위한 개선방안 도출
- 목표 KPI: 후반(70~100%) 도달·완독률 (최소) 5%p 상승
- 타겟 사용자: 20~30대 추천 유입 사용자 (무료 플랜, 단권 구매 고객)
1) 문제 현상
-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 중간에 이탈 → 앱 서비스 이탈로 이어짐
2) 데이터 분석 요약
- 20~30대 주요 사용자군에서 초반 이탈률(33.7%)이 가장 높음
- 추천 클릭 유저의 후반 도달률은 미클릭자의 +2.4배로 추천 품질이 완독률 핵심 변수, 몰입 강화 요소
- 하지만 추천 실패가 전체 이탈 사유의 34.1%로 1순위, 초반(37.5%)·후반(39.9%) 모두 영향을 줌
3) 핵심 개선 포인트
- 추천 도서의 추천 이유와 맥락을 UI에 노출하여 독서 초반 기대 불일치 완화
- 장기적으론 추천 신뢰도를 기반으로 단권 구매 전환 및 LTV 상승 유도
🏷️ 2. 데이터 분석
주어진 전체 데이터를 파악한 뒤, 20 ~ 30대 세그먼트 데이터를 집중 분석한다.
1. 전체 데이터 파악
먼저 두 가지 데이터를 분석한다.
- exit_position
- 연령대별 exit_position
[1] 이탈 구간 분포
| 구분 | 극초반 | 초반 | 중반 | 후반 | 총계 |
| 전체 유저 분포 | 22.5% | 30.2% | 24.8% | 22.5% | 100% |
- 이탈률이 높은 구간은 초반 30.2% → 중반 24.8% 순서
- 전체에서 초반 이탈률이 가장 높음(30.2%)
- 극초반 + 초반 비율은 52.7%로 절반 이상을 차지
- 즉, 책을 읽기 시작한 뒤 일정 구간 초반(10~30%)을 넘지 못하고 떠나는 유저가 가장 많음
[2] 연령대별 이탈 구간 비교
| 연령대 | 극초반 | 초반 | 중반 | 후반 | 총계 |
| 10대 | 22.7% | 26.5% | 26.2% | 24.6% | 313명 (31.3%) |
| 20~30대 | 21.9% | 33.7% | 22.5% | 21.9% | 493명 (49.3%) |
| 40대+ | 23.5% | 28.7% | 28.7% | 19.1% | 194명 (19.4%) |
- 전체 유저 중 20~30대가 가장 큰 비중(49.3%) 차지
- 초반 이탈률이 33.7%로 전체 평균(30.2%)보다 높음
- 20~30대는 초반을 제외한 중반, 후반은 비슷한 수치를 보임
| 연령대 | 후반 |
| 10대 | 31.1% |
| 20~30대 | 48% |
| 40대+ | 20.9% |
| 100% |
- 후반(70~100%)까지 읽거나 완독한 비중이 세 개의 연령 범주 중에 48%로 가장 많음
- 초반 이탈 비중이 33.7%로 가장 크지만 이번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후반 완독률을 더 높일 가능성 존재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20~30대 세그먼트를 중점으로 문제 정의, 해결 방안 도출
- 모수
- 전체 유저의 절반 가까이(49.3%) 차지 → 개선 효과가 크면 전체 지표에도 직결될 것으로 예상
- 행태
- 초반 이탈 비율이 가장 높음 (33.7%) → 문제 지점
- 동시에 후반+완독까지 가는 비율도 가장 높음 (48%) → 기회 지점
- 전략
- 초반 이탈만 줄여도, 중후반으로 완독률 상승 폭이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
2. 20 ~ 30대 세그먼트 분석
접근/행동, 이탈, 유저 특성 3가지로 나눠 데이터를 분석한다.
[1] 접근/행동 entry_channelrecommendation_clickedquick_preview_used[2] 이탈 dropout_reason_category + ropout_reason_detail + exit_position[3] 유저 특성 subscription_plan
[1] 접근/행동
1) 유입 경로
| 유입 경로 | 인원 | 비율 |
| 추천 | 237 | 48.1% |
| 검색 | 113 | 22.9% |
| 홈 메인배너 | 102 | 20.7% |
| 외부링크 | 41 | 8.3% |
| 합계 | 493 | 100% |
- 절반 가까이 48.1%가 추천 유입을 차지
- 추천받은 e-book 탐색이 독서 시작점이며 전환 핵심 경로이다
2) 추천 클릭 여부별 이탈 지점
| 추천 여부 | 극초반 | 초반 | 중반 | 후반 | 합계 |
| FALSE | 58 (31.7%) | 57 (31.1%) | 47 (25.7%) | 21 (11.5%) | 183 |
| TRUE | 50 (16.1%) | 109 (35.2%) | 64 (20.6%) | 87 (28.1%) | 310 |
- 493명 중 310명 62.9%가 추천 e-book을 클릭한다
- 추천을 클릭하지 않은 유저는 대부분 극초반(31.7%), 초반(31.1%), 중반(25.7%)에서 비슷하게 이탈하고 후반(11.5%)까지 거의 가지 못한다
- 후반 도달률: 추천 클릭 유저는 28.1%, 미클릭 유저는 11.5% → 약 2.4배 차이
- 추천을 클릭한 사람의 후반 완독률이 높아진다
- 추천 시스템 자체의 효과가 있다
- 초반 이탈률: 추천 클릭 유저가 35.2%로 오히려 미클릭(31.1%)보다 이탈률이 높다
- → 즉, 추천받은 e-book을 열람하며 초반에 자신한테 맞는 책이라고 느끼면 후반 완독률이 높아지지만, 안 맞는 책이라고 느끼면 빠르게 초반에서 이탈
- 따라서 추천 품질이 이탈·완독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고,
- 추천이 실제로 몰입을 강화하는 유의미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유입경로별 추천 클릭 여부
| entry_channel | recommendation_clicked | ||
| FALSE | TRUE | 합계 | |
| 검색 | 78 | 35 | 113 |
| 외부링크 | 41 | 0 | 41 |
| 추천 | 0 | 237 | 237 |
| 홈메인배너 | 64 | 38 | 102 |
| 합계 | 183 | 310 | 493 |
- 추천 페이지 유입을 거친 유저 237명 100%가 추천 알고리즘에 따른 e-book을 클릭한다
- 이 경우에 추천된 e-book을 클릭하는 CTR=100%이기 때문에
- 추천된 e-book을 ‘클릭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추천 e-book을 100% 눌렀는데 기대와 맞지 않아 이탈하는 것이 문제이다
3) 프리뷰 사용 여부별 이탈지점
| 프리뷰 여부 | 극초반 | 초반 | 중반 | 후반 | 합계 |
| 미사용 (152명) | 32.2% | 27.6% | 19.1% | 21.1% | 100% |
| 사용 (341명) | 17.3% | 36.4% | 24.0% | 22.3% | 100% |
- 극초반 이탈: 프리뷰 사용자는 17.3%로 이탈률은 미사용자 보다 낮다 → 프리뷰를 사용 함으로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장벽 자체는 낮춘다
- 초반 이탈: 미사용 27.6% vs 사용 36.4% (+8.8%p 차이)
- → 프리뷰와 본문 간 기대 불일치가 발생한다
- → 하지만 프리뷰 사용자가 오히려 초반에 더 많이 이탈한다
- 후반 도달: 미사용 21.1% vs 사용 22.3% → 큰 차이 없음
- → 후반 도달률 차이는 미미하여 프리뷰는 완독률 개선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2] 이탈 사유 파악
1) 이탈 사유 (20~30대)
| 항목 | 비율 | 인원 | |
| 자발적 | 추천 실패 | 34.1% | 168 |
| UX 불편 | 31.0% | 153 | |
| 자발적 | 지루함 | 12.8% | 63 |
| 자발적 | 너무 김 | 12.8% | 63 |
| 자발적 | 급한 일 | 5.9% | 29 |
| 기술 이슈 | 3.5% | 17 | |
| 합계 | 100% | 493 |
2) 이탈 구간별 세부 분석 (20~30대)
| 세부 사유 | 극초반 | 초반 | 중반 | 후반 |
| 추천 실패 (34.1%) | 12.5% | 37.5% | 10.1% | 39.9% |
| UX 불편 (31.0%) | 36.0% | 17.0% | 41.8% | 5.2% |
| 지루함 (12.8%) | 12.7% | 28.6% | 38.1% | 20.6% |
| 너무 김 (12.8%) | 6.4% | 12.7% | 54.0% | 27.0% |
| 급한 일 (5.9%) | 13.8% | 41.4% | 34.5% | 10.3% |
| 기술 이슈 (3.5%) | 94.1% | 5.9% | - | - |
- 자발적 이탈(65.5%)중 추천 실패(34.1%)가 1순위로 가장 큰 원인
- 초반과 후반 모두 추천 실패가 높다.
- 초반(37.5%) 이탈 발생 → 추천 e-book이 기대와 다를 경우 즉시 이탈
- 후반(39.9%) 이탈도 발생 → 추천된 책을 끝까지 읽긴 읽었지만 추천 만족도가 낮아 전반적인 독서 실패 경험으로 이어진다. (단권 구매자는 돈을 주고 구매했으니, 해당 도서가 추천 실패했다고 느껴도 일단 끝까지 읽어보는 것이 아닐까?)
- 따라서 추천 관련 개선이 이루어질 시 추천 품질(알고리즘) 자체를 개선하거나 추천 UI에서의 맥락 제공이 필요해 보인다.
[3] 유저 특성
1) 구독 플랜
| 구독 유형 | 인원 | 비율 |
| Free Trial | 177 | 35.9% |
| Monthly | 143 | 29.0% |
| Pay-per-book | 173 | 35.1% |
| 합계 | 493 | 100% |
- 20~30대는 2주 무료 체험 플랜(35.9%)과 단권 구매(35.1%)가 주력
2) 구독 플랜별 이탈 분포
| 구독 유형 | 극초반 | 중반 | 초반 | 후반 | 합계 |
| Free Trial (35.9%) | 43 (24.3%) | 42 (23.7%) | 56 (31.6%) | 36 (20.3%) | 177 |
| Monthly (29%) | 36 (25.2%) | 30 (21.0%) | 51 (35.7%) | 26 (18.2%) | 143 |
| Pay-per-book (35.1%) | 29 (16.8%) | 39 (22.5%) | 59 (34.1%) | 46 (26.6%) | 173 |
| 합계 | 108 (21.9%) | 111 (22.5%) | 166 (33.7%) | 108 (21.9%) | 493 |
- 공통 패턴
- 모든 플랜에서 초반 이탈률이 가장 높음(31~36%), 이는 구독 유형과 무관하게 공통된 문제
- Free Trial
- 2주 무료 체험만 하고 바로 떠날시 유료 전환으로 이어지지 못함 → 전환 유도 장치 필요
- 추천 품질 개선을 통해 유료로 이어갈 가치를 증명해야 함
- Pay-per-book
- 초반 이탈률은 34.1%로 높지만, 후반 도달률(26.6%)이 구독 유형 중 가장 높음
- 단권 구매 고객은 추천 e-book중 본인과 맞는 책만 고르면 끝까지 읽는 경향 강함
- 단권 구매 고객의 추천 신뢰도 저하로 인해 초반 이탈이 누적되면 수익 손실로 직결
- pay_per_book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 고객군이므로, 무료 이용자들이 2주 체험 기간 이후 단권 구매로 이어지게 할 필요가 있음
- 추천 품질 신뢰성 확보해 → 완독률을 높이고 → 유저의 앱 사용 만족감을 높여 → 단권 구매 전환을 높이면 수익성 증가로도 이어질 여지가 존재
📌 인사이트
20-30대 유저는
- 추천 콘텐츠를 통한 유입이 가장 많고 (48.1%)
- ‘추천 유입→ 추천 e-book 클릭 (100%) → 프리뷰 사용(72.2%) → 단권 구매 or 무료 플랜 체험 독서 시작’ 플로우를 가진다.
- 추천 e-book 클릭자의 후반 도달률은 미클릭자의 +2.4배로 추천 품질이 완독률 핵심 변수, 몰입 강화 요소이다.
- 다만 추천 e-book 클릭 유저의 초반 이탈률은 35.2%로 가장 높아서 기대와 맞지 않는 책 선택 시 빠른 이탈이 발생한다.
- 실제 이탈 사유는 추천 실패(34.1%)가 가장 높았고 초반(37.5%), 후반(39.9%) 이탈의 주요 원인이다.
- 초반에서 프리뷰 기대 불일치(36.4%)도 원인이지만 프리뷰 클릭여부는 후반 완독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따라서 이번 완독률 개선 관점에서는 추천 품질 개선이 프리뷰 품질보다 우선순위가 더 높다.
📌 문제 정의
추천 받은 e-book을 단권 구매 했으나,
읽기 시작한 e-book이 기대와 다르고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느껴 초반에 이탈한다.
이 패턴이 반복될 경우,
- 추천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 본인이 선택한 추천 단권 구매 도서의 완독률 저하,
- 나아가 앱 이탈률 증가로 이어진다.
- 추천 품질 신뢰도 하락은 개인화 추천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될 수 있어 → 장기적으로 LTV 저하로 이어진다.
- 또한 2주 무료 플랜 체험 유저가 → 유료 유저로 전환되지 않거나, 단권 도서 구매 유저의 초반 이탈이 계속될 경우 결국 수익 감소로 이어진다.
(+ 참고) 20~30대 유저 행동 특성 데이터 추가 분석 자료
👤 최종 핵심 타겟 유저
자기계발 장르에 관심이 많아 앱 내 추천해주는 e-book을 둘러보고,
주로 모바일로 단권 구매한 책을 읽는 해비 유저 28세 여성 김영희

🏷️ 3. 가설 설정
추천 품질에 대한 유저 신뢰도를 높이고 추천 도서 클릭 이후 기대 불일치를 줄이는 것이 초반 이탈 방지의 핵심이다.
유저가 본인에게 맞는 추천 e-book을 잘 선택하도록 추천 선정 이유 및 추천하는 맥락을 함께 제공한다면,
초반 이탈률이 감소하고 후반 도달률과 완독률이 증가할 것이다.
(현재 33.7%) (현재 21.9%)
※ 장기적으로는 추천 품질 개선을 통해 무료 체험 고객의 단권 구매 전환율을 높이면, 수익성과 고객 LTV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 본 프로젝트에서는 기술적인 추천 알고리즘 노직을 건드리기 전 우선적으로 프론트 UXUI 개선에 집중했다.
(위의 데이터 분석 결과, 추천 클릭 유저의 후반 도달률은 28.1%, 미클릭 유저는 11.5% → 약 2.4배 차이로 ‘추천 시스템 자체의 효과는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4. 가설에 따른 해결 방안
- 현재 리디의 서재 추천 실패의 경우, 개인화 추천 도서의 설명이 부족해 사용자는 ‘왜 이 책이 나에게 추천 되었는지’에 대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
- 또한 추천e-book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초반에 바로 이탈한다.
- 현재 추천 알고리즘은 연령대, 선호 장르를 반영하여 추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저들은 막상 잘 느끼지 못한다.
- 단기적 해결책으로 UI 개선을 통해 추천 도서의 맥락 제공, 체감 신뢰도를 높인다.
- 중장기적 해결책으로 챗봇/대화형 기능을 도입해 ‘추천 이유에 대한 심층 이해 + 자기 선택 경험’을 강화함으로써 초반 이탈률을 줄일 수 있다.
⇒ 본 프로젝트에서는 리소스 투입이 적은 단기적 해결책에 집중해 빠르게 신뢰 요소를 보강하고 초반 이탈률을 개선한다.
⇒ 이번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해결책 논의 추후 필요
※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중 e-book 앱들을 살펴보았고 최종 '리디'를 참고하여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하였습니다.

1. [추천 홈 화면 - 추천 모듈]


기대효과
추천 도서와 직관적인 추천 근거 키워드 같이 제시 → 사용자가 ‘왜 추천 받았는지’ 추천 목록에서부터 즉시 이해
2. [도서 상세 페이지 상단 - 추천 이유 영역 신설]


주요 기능 정의
- 상세페이지 공통 제공 요소
- 평균 완독 시간, 완독률
- ex. 평균 완독 시간 3시간 / 완독률 64%
- → 사용자가 길이에 대한 기대치를 미리 조정할 수 있음
- 추천 영역 랜덤 제공 요소
- 유사 독자군 사례 제공
- ex. 자기계발 분야 관심 유저가 85%까지 이 책을 읽었어요. / 20~30대 단권 구매자 65%가 후반까지 읽은 책
- → 심리적 설득 효과
- → 같은 성별/연령대 독자군의 행동 데이터를 보여줘서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읽는 책이구나’라는 신뢰를 줌
- 최근 읽고 있는 책과의 적합률
- ex. 마지막으로 읽은 OO 자기계발 도서와 ~~한 점이 일치해서 추천해요.
- 유사 독자군 사례 제공
- 추가 탐색 제공
- 도서 관련 대표 키워드 제시 후 → 또 다른 관련 도서 추천 제공
- ex. 키워드 - 성공하고 싶다면 / 인생지침서 ···
- 도서 관련 대표 키워드 제시 후 → 또 다른 관련 도서 추천 제공
기대효과
- 도서 선택 전, 추천 e-book의 신뢰도 시각적 전달
- 도서 선택 전, 추천 e-book에 대한 사용자 기대치를 명확히 형성시켜, 추천 실패 기반 이탈 방지
- ‘내게 맞는 추천 콘텐츠’라는 신뢰가 생겨 클릭률과 독서 몰입률 상승
- 추천 신뢰도 상승↑
🏷️ 5. A/B 테스트 설계

지표 설정

※ 추후 논의 사항 및 프로젝트 작업
1️⃣ 중장기적 해결책

* 관련 참고 레퍼런스
- 밀리의 서재 AI 독파밍: 실시간 상호작용하며 독서를 경험하는 대화형 서비스

- yes24 추천 챗봇 기능 (크레마 AI)


2️⃣ 데이터 분석 결과, 추천 실패(34.1%) 다음으로 UX불편(31%)이 이탈 사유 2순위 차지
- 현재 플랫폼 내 UX 독서 환경이 불편하다는 데이터를 확인했지만,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기엔 한계
- ∴ 추후 UX개선 고려한다면 → 정성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인 불편 포인트 심층 파악 필요
'내일배움캠프_PM트랙 > 개인 일지 | P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hapter.3] 장바구니 담기 전환 데이터 분석 & 개선안 제안 ② | 가설 설정, 해결 방안 (3) | 2025.07.28 |
|---|---|
| [Chapter.3] 장바구니 담기 전환 데이터 분석 & 개선안 제안 ① | 데이터 분석, 문제 정의 (4) | 2025.07.28 |
| [Chapter.2]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② | 문제 정의 후, 가설 도출 (2) | 2025.07.14 |
| [Chapter.2]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① | 문제 현상 도출 (2) | 2025.07.14 |